올림픽CC “서교림 KLPGA 시즌 2승 기념, 무료 식사 쏜다”
(사진=올림픽CC·더 커뮤니티 A 제공)(사진=올림픽CC·더 커뮤니티 A 제공)

[더게이트]

올림픽CC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서교림의 시즌 2승 달성을 기념해 22일 골프장 내장객 전원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교림은 지난 21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CC에서 열린 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뒤 2주 만에 달성한 것으로, 초고속 시즌 2승 기록이다. 서교림은 대회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유지하며 2위 장은수를 2타차로 따돌리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기록했다.

올림픽CC는 서교림의 시즌 2승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방문한 내장객 전체를 대상으로 식사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림픽CC는 지금까지 김민선7, 유현조, 서교림 등 한국체육대학교 골프부 출신 선수들과 연계를 맺고 관련 상생 마케팅을 전개해왔다.

올림픽CC 관계자는 “서 선수의 생애 첫 우승에 이어 2주 만에 시즌 2승 소식까지 전해져 매우 뜻깊다”며 “그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 기쁨을 고객들과 나누기 위해 이 같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픽CC는 국내 첫 골프 레지던스인 ‘더 커뮤니티 A’를 통해 골프와 식사, 네트워킹 등이 결합된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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