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MLB 이정후, 시즌 5호 홈런…타율 0.331로 타격 2위 유지

스포츠춘추
(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이 자사의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과 각성 영웅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전설 영웅 도입과 함께 영웅 각성 조건을 크게 완화하고, 모험 및 무한의 탑 등 주요 인게임 콘텐츠를 확장해 전반적인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신규 영웅으로 펜타곤 소속 [잔혹한 선고] 오르카가 추가됐다. 오르카는 공격형 전설 영웅으로, 메인 딜러가 스킬을 더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능력을 갖췄다.
오르카의 시나리오 이벤트인 ‘단 하나의 소원’도 함께 열리며,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완료한 이용자는 전설 영웅 소환권과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희귀 등급 영웅들의 활용도를 높여줄 각성 영웅 2종도 도입됐다. [혹한의 신성] 헤브니아는 PvE 콘텐츠에 특화된 공격형 영웅으로 전투 중 아군에게 버프와 회복을 지원하며, [홍염의 신성] 헬레니아는 강력한 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길드전 방어덱의 핵심 포지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영웅 각성 조건이 대폭 완화됐다. 기존에는 6초월 및 스킬 강화 완료가 필수였으나 초월 조건이 전면 삭제돼 스킬 강화만 마치면 각성이 가능하다.
또한 각성 이후 5종의 모든 스킬을 추가로 강화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각성 스킬 1종만 추가로 강화하도록 변경해 이용자들의 육성 부담을 줄였다.
이밖에 모험 28영지 추가 및 무한의 탑 400층 확장이 이뤄졌으며, 전용 장비 관련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게임 내 다양한 시스템 개편이 진행됐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