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연도 '1995' 새기고 뛴다...두산 베어스, 홈 NC 3연전 리미티두 시리즈 진행
두산 베어스가 8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두산)두산 베어스가 8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두산)

[더게이트]

두산 베어스가 8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두산은 리미티두 시리즈를 맞아 입장 관중 전원에게 1∙3루 내∙외야 출입구에서 리미티두 특별 에디션 ‘1995 써머 프리즈 패션 유니폼’을 증정한다. 유니폼은 입장권 매수와 관계없이 1인당 1벌씩 증정한다.

이번 특별 에디션 유니폼은 시원한 푸른색 컬러와 눈꽃 패턴을 적용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유니폼 앞면에는 두산 베어스 로고가 자리 잡고 있으며, 뒷면에는 구단의 역사적인 우승 연도인 1995년을 기념하는 등번호 ’95’가 새겨져 팬들의 자부심을 더할 전망이다.

혹서기 맞이 ’두플래시(Dooplash) 시리즈’도 함께 진행한다. ’Dooplash 존’을 중심으로 워터건과 워터캐논을 운영해 관중석에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시원함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리미티두 시리즈가 진행되는 3연전 기간에는 스페셜 요금제를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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