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KLPGA 하반기 후원 확대…“필드 위 도전, 회복까지 책임진다”
(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더게이트]

세라젬이 ‘제13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를 시작으로 KLPGA 투어 하반기 주요 대회를 연이어 후원하며 골프 마케팅과 선수 회복 지원을 확대한다.

세라젬은 6일부터 9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하반기 주요 대회 중 하나다. 총상금 10억원을 놓고 132명의 선수가 나흘간 우승 경쟁을 펼친다.

세라젬은 대회 기간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을 제공한다. 현장을 찾은 갤러리를 위한 경품으로는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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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V9은 사용자의 신체 정보를 스캔해 체형에 맞는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골프 활동 이후 피로가 집중되기 쉬운 등과 골반, 허리 부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스포츠·골프 모드’도 적용했다.

세라젬에 따르면 마스터 V9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 탈출증 치료와 퇴행성 협착증 치료,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등 6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파우제 M8 Fit은 교체형 사이드 커버를 활용해 1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파우제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가열 온열 기술과 척추 스캐닝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체형에 맞춘 마사지와 신속한 온열 자극을 지원한다.

세라젬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이어 13일부터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이 대회에서는 우승자에게 마스터 V9을, 홀인원 기록자에게 파우제 M8 Fit을 제공한다. VIP 라운지와 선수·가족 라운지에는 세라젬 헬스케어 기기를 설치해 경기 전후 휴식과 체력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KLPGA 메이저 대회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도 공식 후원하며 하반기 골프대회 후원 행보를 이어간다.

세라젬은 올해 상반기에도 KLPGA 리쥬란 챔피언십 등 여자프로골프 5개 대회를 후원했다. KPGA에서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포함한 정규 투어 7개 대회와 챔피언스 투어 2개 대회 등 총 9개 대회를 지원했다.

골프단체와 선수 후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1년부터 6년 연속 한국프로골프협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선수 후원은 2024년 황유민을 시작으로 2025년 리디아 고, 올해 김민솔까지 확대하며 국내외 골프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골프대회 후원을 통해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고 체력 관리와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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