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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4일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엘린이 피크닉’을 진행한다(사진=LG)[더게이트]
LG 트윈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4일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엘린이 피크닉’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기존 개최지였던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잠실로 장소를 옮겨 열린다.
행사가 진행되는 잠실야구장 외야는 가족과 함께하는 ‘그라운드 캐치볼 존’, 미니게임과 에어바운스가 설치되는 ‘이벤트 존’, 더그아웃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더그아웃 체험존’ 등으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각 구역을 돌며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LG 트윈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4일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엘린이 피크닉’을 진행한다(사진=LG)
LG 트윈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4일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엘린이 피크닉’을 진행한다(사진=LG)
잠실 그라운드서 가족과 추억 쌓기
이번 행사는 5월 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총 3부제로 운영된다. 부별로 4인 가족 80팀씩, 총 240팀(약 960명)을 초청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엘린이를 동반한 가족만 신청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28일 오후 2시까지 구단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LG 트윈스 구단 관계자는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을 맞아 팬들과 엘린이들이 그라운드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잠실 그라운드 위에서 더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LG 트윈스는 잠실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러닝 아카데미, 사생대회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그라운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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