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감성 입고 가을 등교”…MLB키즈, 활동성 살린 26FW 데일리룩 공개 [더게이트 아웃도어]
(사진=F&F 제공)(사진=F&F 제공)

[더게이트]

아이들의 가을·겨울 일상에 야구장 감성을 입혔다. MLB키즈가 티셔츠와 맨투맨, 바람막이부터 신발과 볼캡까지 활동성과 스트리트 스타일을 결합한 26FW 컬렉션을 선보인다.

F&F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키즈는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Move with Me, Style with Me’를 주제로 한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뛰고 움직이는 아이들의 활기찬 일상을 중심으로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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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키즈는 티셔츠와 맨투맨, 바람막이 등 실용적인 의류에 신발과 모자를 조합해 자유롭고 역동적인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여아 라인에서는 레이어드와 디테일을 활용한 제품을 확대했다. ‘스포티브 걸즈 트임 티셔츠’는 어깨 부분에 트임을 적용한 슬림핏 제품으로 글리터 프린트를 더해 스트리트 감성을 살렸다. 바람막이 안에 가볍게 레이어드하기 좋은 디자인이다.

‘스트릿 걸즈 플레어 스커트 우븐팬츠’는 랩 스커트와 플레어 핏 팬츠를 결합한 2 in 1 제품이다. 허리 조절이 가능한 랩 구조에 셔링과 리본 장식을 더해 활동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했다.

‘스트릿 걸즈 어깨 트임 레이어드 맨투맨’은 오버핏 맨투맨과 슬림핏 반팔 티셔츠를 한 세트로 구성했다. 어깨 컷아웃과 별 모양 장식, 밑단 스트링을 활용해 착용 방식에 따라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남아 라인업은 MLB의 팀 로고와 스포츠 요소를 앞세웠다. ‘스포티브 시그니처 팀로고 맨투맨’은 MLB 팀 로고와 심볼, 와펜을 조합한 오버핏 제품이다.

옥수수에서 추출한 친환경 소로나 원사를 적용해 형태 복원력과 신축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하의와 조합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스포티브 패커블후드 바람막이’는 배색 스티치와 오버핏 디자인에 후드를 수납할 수 있는 2 way 구조를 적용했다. 등 부분에는 팀 로고 자수를 더해 MLB 특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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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에도 야구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적극 활용했다. ‘트랙러너’는 야구장 트랙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실루엣에 스피드를 상징하는 그래픽과 입체적인 빅로고 벨크로를 적용했다.

‘에이스러너 V2’는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가 혼자서도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했다.

야구공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을 더해 MLB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도 살렸다. 함께 선보인 ‘에이스 소로나 볼캡’에는 소로나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신축성과 경량감을 높였다.

MLB키즈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아이들의 활동적인 일상 전체를 하나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로 이번 시즌 아이들의 데일리룩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MLB키즈 26FW 제품은 전국 MLB키즈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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