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레슨 받고 셀럽과 18홀”…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프로암’ 참가자 모집
(사진=신한카드 제공)(사진=신한카드 제공)

[더게이트]

신한카드가 프로골퍼와 셀럽이 함께하는 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연다. 참가 고객은 실제 라운드를 함께 즐기며 프로의 레슨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다음달 14일 열리는 ‘제9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9회를 맞은 행사에는 LPGA 메이저대회에서 두 차례 연속 우승한 유해란이 참가한다.

유해란은 현장에서 아이언 레슨과 Q&A 토크쇼를 진행하며 참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셀럽들도 대회에 함께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54명은 셀럽과 프로골퍼와 한 조를 이뤄 18홀 라운드를 진행한다.

참가 고객에게는 프로골퍼의 원포인트 레슨과 개인별 스윙 사진도 제공된다. 참가비를 부담하면 그린피와 캐디피, 카트비를 비롯해 조식, 그늘집 간식, 저녁 만찬, 기념품 등 대회 당일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회 참가 응모는 신한 슈퍼SOL 앱을 설치하고 혜택 정보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신한카드는 행사 기간 이용 실적과 응모 방식에 따라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조건도 마련했다.

응모 기간 신한 신용카드로 총 300만원 이상 이용하거나 지인 2명과 함께 총 3명이 동반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같은 기간 올해 처음 신한카드를 이용한 고객도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응모는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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