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찬·김대한 사인 받자" 두산 베어스, 30일 잠실서 '8월 베어스데이'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8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사진=두산)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8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사진=두산)

[더게이트]

두산 베어스가 여름의 끝자락을 화려하게 수놓을 맞춤형 팬서비스를 선보인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8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그라운드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팬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선수단 스킨십 이벤트가 먼저 열린다. 이유찬과 김대한이 오후 4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들과 직접 만난다. 팬사인회 참가를 원하는 팬은 25일 오후 3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 개시를 앞두고 응원 열기를 끌어올릴 시간도 준비했다. 1루 내야 응원단상에서는 오후 5시부터 15분간 치어리더 포토타임이 펼쳐져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관중석을 채운 팬들을 위한 선물 보따리도 넉넉하게 풀린다. 베어스데이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상품권과 스몹 플레이패스 입장권,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을 증정한다. 여기에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입장권, 위드 네이처 3종 세트(올리브오일·레몬즙·푸룬즙) 등 다채로운 경품이 팬들의 손길을 기다린다.

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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