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29일 '순하리 매치데이' 개최…체험존·OX퀴즈·굿즈 풍성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더게이트]

시즌 막바지 프로야구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사직구장 안팎에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롯데 자이언츠는 29일 홈경기에서 롯데칠성음료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과 함께 '순하리 매치데이'를 연다.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구장 광장에 '순하리 진'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차린다. 팬들은 게임존에서 '통과일 스트라이크'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경품·응원존에서는 럭키드로우 행사를 열고 롯데 응원 부채를 나눠준다.

현장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유니폼, 짝짝이, 칠링잔, 보냉백 등 다채로운 굿즈를 제공한다. 경기 중에도 팬 참여 행사는 이어진다. 이닝 교대 시간에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를 진행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상반기 143% 성장' 순하리 진 돌풍

이번 행사를 함께하는 '순하리 진'은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RTD(Ready To Drink) 제품이다. 통과일을 초저온에서 얼려 침출하는 '동결침출공법'을 적용했다.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이 143% 늘어나 지난해 전체 매출을 이미 넘어섰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1년 '순하리 레몬진'을 시작으로 제품군을 꾸준히 늘렸다.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현재 '순하리 자몽진',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까지 총 4종을 판매하고 있다. 롯데 구단은 앞으로도 여러 브랜드와 협업해 팬과 소통하는 현장 이벤트를 꾸준히 늘려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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