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전원에게 쏜다...두산, '리미티두 시리즈' 9월 홈 3연전서 '1995 우승 기념 유니폼' 증정
두산 베어스, 리미티두 시리즈 이벤트 진행(사진=두산)두산 베어스, 리미티두 시리즈 이벤트 진행(사진=두산)

[더게이트]

두산 베어스가 홈 팬들을 위한 대규모 선물 공세를 펼친다. 두산은 9월 9일 SSG 랜더스전, 10일 키움 히어로즈전, 12일 NC 다이노스전이 열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이벤트를 연다.

두산은 이번 시리즈 기간 잠실구장을 찾는 입장 관중 전원에게 특별 제작한 '1995 써머 프리즈 패션 유니폼'을 선물한다. 입장권 구매 매수와 관계없이 1인당 1벌씩 지급하며, 1·3루 내·외야 출입구에서 수령할 수 있다.

지급하는 유니폼은 푸른색 바탕에 눈꽃 패턴을 더해 시각적인 시원함을 살렸다. 앞면에는 구단 베어스 로고를 배치했고, 뒷면에는 구단 역사상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1995년을 기리는 등번호 '95'를 새겼다.

해당 3연전 기간에는 스페셜 요금제를 적용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두산 베어스, 리미티두 시리즈 이벤트 진행(사진=두산)두산 베어스, 리미티두 시리즈 이벤트 진행(사진=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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