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만화가 김풍 시구·400만 원 상당 경품...SSG, 9월 4일 두산전 '닌자 크리스피 데이' 개최
(사진=SSG랜더스 제공)(사진=SSG랜더스 제공)

[더게이트]

요리하는 만화가 김풍이 승리기원 시구자로 등판한다. 인천 팬들을 위해 직접 삼겹살도 굽는다.

SSG 랜더스는 9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를 맞아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하는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샤크닌자의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인 김풍 작가가 시구자로 나선다. 승리 기원 시구를 마친 김풍 작가는 인천SSG랜더스필드의 명물로 꼽히는 '이마트 바비큐존'으로 향한다. 또 현장에서 에어프라이어 '닌자 크리스피'를 활용해 직접 고기를 구우며 관중석 팬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본다.

현장 퀴즈, SNS로 400만원 상당 에어프라이어 쏜다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경품 행사도 준비했다. 메인 경품인 닌자 크리스피는 조리와 서빙, 보관을 한 용기로 해결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제품이다.

구단 공식 SNS 사전 이벤트로 10대를 선물하고, 경기 중 이닝 교대 시간에 펼쳐지는 현장 퀴즈 이벤트로 5대를 나눠준다. 총 400만원 상당 제품 15대가 주인을 찾는다.

SSG 구단은 샤크닌자와 손잡고 홈구장의 특색을 살린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야구장 직관 문화를 넓혀갈 방침이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