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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시세] 9월 2일, 오늘도 하락…24K·18K·14K 가격 얼마나 내렸나

스포츠춘추
키움 히어로즈는 5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맞대결에 '주부야구특공대' 14기를 시구·시타자로 선정했다(사진=키움)[더게이트]
"주부야구특공대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를 하게 됐다.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신 키움히어로즈 구단에 감사하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
키움 히어로즈는 5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맞대결에 '주부야구특공대' 14기를 시구·시타자로 선정했다. 이날 그라운드에는 주부야구특공대 14기 대원 27명이 함께 올라 단체 시구를 선보인다. 타석에는 14기 대표로 활동한 김지현 씨가 들어서 방망이를 쥐고 시타를 맡는다.
주부야구특공대는 서울과 경기 고양, 광명에 사는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야구 기초 지식을 가르치고 현장 체험 기회를 주는 구단 대표 팬 프로그램이다. 규칙과 전술 같은 야구 상식을 차근차근 배워 경기 관람의 문턱을 낮추자는 취지다. 2026년부터는 모집 지역을 기존 서울·고양시에서 광명시까지 넓혔다.
과정을 마친 수료 대원에게는 고척스카이돔 홈 경기를 무료로 볼 수 있는 AD카드를 발급한다. 출입증 성격의 카드 한 장으로 시즌 내내 현장을 찾을 수 있는 셈이다. 이 밖에도 대원들은 홈 경기 현장 실습과 시구·시타 같은 그라운드 이벤트에 직접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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