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의 강노라, 잠실 시구 뜬다...두산 베어스, 30일 삼성전 시구자로 배우 최지수 선정
두산 베어스가 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 승리기원 시구자로 배우 최지수를 선정했다(사진=두산)두산 베어스가 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 승리기원 시구자로 배우 최지수를 선정했다(사진=두산)


[더게이트]

'언더커버 미쓰홍'의 노라가 잠실 마운드에 선다. 두산 베어스가 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 승리기원 시구자로 배우 최지수를 선정했다.

배우 최지수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기대주로, 최근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강노라 역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2026년 하반기에는 SBS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지수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두산 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멋진 시구를 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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