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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가 5월 2~3일 NC 다이노스전과 5일 두산 베어스전으로 이어지는 홈 3연전을 ‘어린이날 시리즈’로 운영한다(사진=LG)[더게이트]
LG트윈스가 5월 2~3일 NC 다이노스전과 5일 두산 베어스전으로 이어지는 홈 3연전을 ‘어린이날 시리즈’로 운영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한다.
LG트윈스는 잠실야구장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어린이날 시리즈를 기념해 ‘엘린이와 두린이가 함께하는 어린이날’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중앙매표소 옆 이벤트 존에서는 ‘도전 스트라이크’, ‘나도 타자왕’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열린다. 1루 내야 광장은 만국기로 장식되며 타투 스티커 및 페이스 페인팅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양 팀 선수들의 합동 사인회와 어린이 팬들의 합동 애국가 제창도 예정되어 있다.
엘린이와 두린이가 함께하는 잠실 축제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는 그라운드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추첨으로 선발된 어린이 팬 20명이 참여하는 ‘타격왕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선수단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뽑아라 당근’, 장애물 릴레이인 ‘미니 엘림픽’ 등이 진행된다.
경품 혜택도 풍성하다. 2일과 3일에는 관중 전원에게 부채를 배부하고 추첨을 통해 LG그램 노트북을 증정한다. 5일에는 전원에게 ‘레고 스타터팩’을 제공하며, 추첨 경품으로 대형 레고 글러브와 헬멧을 준비했다. 이닝 이벤트를 통해서는 4인 가족 해외여행 항공권 및 숙박권이 주어진다.
응원단은 슈퍼 마리오와 유치원 원복 차림으로 분위기를 돋우며, 전광판에는 선수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송출된다. 해당 사진으로 제작된 한정판 포토카드는 시리즈 기간 판매될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구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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