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쓰면 도쿄마라톤 출전 기회”…KB국민카드, 마스터카드와 이벤트
(사진=KB국민카드 제공)(사진=KB국민카드 제공)

[더게이트]

KB국민카드가 러닝 특화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에 직접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도쿄 마라톤 2027’ 참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한 달 동안 ‘KB 마라톤카드’ 마스터카드 브랜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KB 마라톤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가운데 20명을 추첨해 ‘도쿄 마라톤 2027’ 참가 자격을 제공한다.

선정된 고객은 별도의 일반 참가 추첨 절차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등록과 참가비 납부 방법 등 세부 사항은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42.195km 도쿄 도심 달린다”…내년 3월 7일 개최(사진=KB국민카드 제공)(사진=KB국민카드 제공)

‘도쿄 마라톤 2027’은 도쿄 도심을 달리는 42.195km 풀코스 마라톤 대회다. 세계 8대 애보트 월드 마라톤 메이저 시리즈의 첫 대회로 내년 3월 7일 개최된다. 참가비는 230달러다.

마스터카드 브랜드의 KB국민카드로 참가비를 결제하면 11달러 상당의 짐 보관료도 면제된다. 이번 이벤트는 마스터카드가 ‘KB 마라톤카드’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KB 마라톤카드’는 러닝앱 러너블 티켓·스토어를 비롯해 스포츠 업종과 OTT, 병원·약국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러너 특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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