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명이 일산 호수공원 달렸다”…디스커버리, ‘시포레 RUN & FIT’ 메인 협찬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공)(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공)

[더게이트]

1만여 명의 참가자가 일산 호수공원을 달리며 러닝부터 요가, 필라테스까지 다양한 운동을 경험했다.

F&F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지난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시포레 RUN & FIT with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 메인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스커버리의 브랜드 캠페인 ‘DISCOVER MY ACTIVE WELLNESS’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디스커버리의 기능성 티셔츠를 착용하고 러닝에 참여한 뒤 요가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러닝은 이른 아침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도 참가자들과 같은 코스를 달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디스커버리 기능성 반팔 티셔츠를 포함한 레이스 패키지가 제공됐다. 해당 티셔츠에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기능성 소재가 적용됐다.

러닝 종료 후에는 스트레칭과 요가, 필라테스 등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참가자들이 여러 종목의 운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리고 입어보고 체험까지”…‘RUN & FIT’ 제품 현장서 선보여(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공)(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공)

디스커버리는 행사장에 러닝 라인인 ‘RUN & FIT 컬렉션’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브랜드 쇼룸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이 운동 과정에서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기능과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러닝 프로그램과 쇼룸, 체험 이벤트를 연계했다.

쇼룸에서는 기능성 티셔츠와 러닝 및 야외 운동에 활용할 수 있는 경량 액티브 자켓 등을 소개했다. 디스커버리에 따르면 경량 액티브 자켓은 발수 기능을 적용해 이른 아침 습기나 가벼운 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자신의 점프 기록을 측정하는 ‘점프월’과 러닝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기록 포토월’, ‘액티브 러닝 베스트’를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등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김태영 디스커버리 마케팅본부 이사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디스커버리의 기능성 티셔츠를 입고 함께 달리며, 러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경량패딩, 바람막이, 티셔츠 등 디스커버리만의 주요 아이템을 중심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선보이며, 러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서 선보인 ‘RUN & FIT 컬렉션’은 전국 디스커버리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행사 현장 모습은 디스커버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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