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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야구선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사진=LG)[더게이트]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야구선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박해민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공동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서 전 항목 최고점을 기록하며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소비자 조사는 참여자 38만 명, 투표 196만 건 이상의 규모로 진행됐다. 박해민을 투표한 참여자 중 여성 비중은 88%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20대 42%, 30대 24%, 10대 15% 순으로 나타나 30대 이하 젊은 층의 지지율이 81%에 달했다. 박해민은 2025 시즌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으며 시즌 종료 후 FA 계약을 통해 LG에 잔류했다.
박해민은 “팬들이 투표해 주셨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2년 연속 선정될 수 있어 기쁘고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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