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9월 30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매치데이 개최…선착순 3600명에 에코백·부채 증정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더게이트]

부산 사직야구장에 건강을 테마로 한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롯데 자이언츠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손잡고 홈 관중을 맞이한다.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일상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협회의 역할을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다.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30일 사직야구장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매치데이 행사를 연다. 경기 시작 전 야구장 광장에서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관객 참여 이벤트가 먼저 문을 연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채널을 친구로 추가한 뒤 현장에서 인증하면 된다. 참여 관람객 선착순 3600명에게는 에코백과 부채를 증정한다.

이닝 교대 전광판 OX 퀴즈, 임직원 233명 단체 관람

본경기가 시작된 뒤에도 관중석과 호흡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공수 교대로 경기가 잠시 멈추는 이닝 교대 시간에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OX 퀴즈'를 통해 협회가 진행하는 건강증진사업과 주요 건강검진 서비스를 알기 쉽게 소개한다.

경기에 앞서 열리는 시구와 시타는 협회 관계자들이 맡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위중 사무총장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던지고, 김희철 부산동부지부 본부장이 타석에서 시타자로 호흡을 맞춘다. 이날 경기장에는 협회 임직원 233명이 함께 입장해 단체로 경기를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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