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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사진=컴투스 제공)[더게이트]
컴투스가 2026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일정에 맞춰 승부 예측과 특별 경기, 아이템 제작 등을 결합한 가을야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라이벌 26’에서 2026 MLB 포스트시즌을 기념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실제 포스트시즌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일정에 맞춰 승리 팀을 선택하고 결과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임 내 재화인 볼을 사용해 특별 경기를 치르는 ‘이벤트 경기’도 마련됐다. 일일 미션을 완료하고 미니 타격에 참여하면 누적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운영되는 ‘이벤트 제작소’에서는 이벤트를 통해 얻은 재료를 사용해 팀 전력 강화에 필요한 주요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랭킹 토너먼트 새로 연다”…시그니처 블랙 카드 범위도 확대
(사진=컴투스 제공)시스템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됐다.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루는 랭킹 대전에는 디비전별 ‘랭킹 토너먼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최상급 카드인 ‘시그니처 블랙’ 카드의 적용 범위는 RP 포지션까지 확대됐다.
메인 로비 화면에는 최대 2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도록 개편했으며, 선수 영입 시스템인 스카우트 구조도 개선했다.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구장과 선수들을 구현한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정후와 브라이스 하퍼,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이 글로벌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프로모션과 시스템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LB 9이닝스 라이벌 26’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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