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시구·곽도현 시타' 청라 시대 이끌 루키들 뜬다...SSG, 10월 7일 NC전 '하이 루키 데이' 개최
SSG는 10월 7일(수)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하이 루키 데이'를 연다(사진=SSG)SSG는 10월 7일(수)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하이 루키 데이'를 연다(사진=SSG)

[더게이트]

2028년 돔구장 개장과 함께 '청라 시대'를 준비하는 SSG 랜더스가 안방 팬들 앞에서 팀의 미래들을 먼저 선보인다. 2027 신인 선수단 11명이 홈구장 그라운드를 밟고 공식 첫인사를 건넨다.

SSG는 10월 7일(수)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하이 루키 데이'를 연다.

경기 시작 전 1루 응원단상에서는 사전 추첨으로 뽑힌 팬 50명을 대상으로 신인 11명 전원이 참여하는 팬 사인회가 열린다. 경기 시작 30분 전에는 같은 자리에서 신인들의 자기소개와 장기자랑 등 팬 환영 시간을 이어간다.

구단 공식 매장인 랜더스 플래그샵 스토어와 '랜더스샵 by emart'에서는 신인 선수 사인이 무작위로 들어간 한정판 '루키 레드 라이트 응원봉'을 판매한다. 경기 당일 야구장 문이 열리는 시간부터 살 수 있으며 가격은 2만 7000원이다.

마운드 오르는 1R 이윤성·2R 곽도현

이날 경기 시구와 시타는 투수진의 새 얼굴들이 맡는다. 1라운드로 지명된 마산고 투수 이윤성이 공을 던지고, 2라운드로 뽑힌 부산공업고 투수 곽도현이 방망이를 잡는다. 2027 신인 선수단 전원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애국가를 제창한다.

경기가 시작된 뒤에도 팬 참여 순서는 이어진다. 공수 교대 시간에는 신인 선수들의 프로필과 소소한 뒷이야기를 활용한 전광판 퀴즈와 팬 참여 게임이 그라운드와 관중석에서 진행된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