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는 누구의 품에? 롯데, 홈 최종전서 ‘벤츠를 잡아라’ 현장 추첨
롯데 자이언츠가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롯데)롯데 자이언츠가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롯데)

[더게이트]

롯데 자이언츠가 정규시즌 홈 최종전에서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의 주인을 가린다. 롯데는 10월 10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벤츠를 잡아라’ 최종 당첨자를 추첨한다.

‘벤츠를 잡아라’는 롯데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모터스와 함께 올 시즌 사직 홈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이벤트다. 홈 최종전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해 A클래스 차량을 제공한다.

롯데와 한성모터스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양사는 부산 지역 야구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왔다.

10년째 이어진 롯데-한성모터스 동행

지난 5월에는 ‘한성모터스 스폰서 매치데이’를 열었다. 사직야구장 광장에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전시하고, 360도 회전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성모터스 관계자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부산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홈 최종전에서 열리는 ‘벤츠를 잡아라’ 추첨 행사가 팬 여러분께 잊지 못할 시즌 마지막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신뢰로 함께해 준 한성모터스에 감사드리며, 마지막 홈 경기까지 팬 여러분께 기억에 남는 직관 경험과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0일 경기 입장권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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