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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사진=한성모터스 제공)[더게이트]
롯데자이언츠의 2026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모터스는 지난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 참여 이벤트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벤츠를 잡아라’는 한성모터스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매년 진행해 온 팬 참여형 이벤트다.
시즌 동안 매 홈경기마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당첨 후보자를 선정하고,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최종 당첨자 1명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도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현장 추첨을 통해 ‘최후의 1인’을 선정했다. 최종 당첨자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A 220 Hatch’가 경품으로 제공됐다.
이날 사직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최종 당첨자가 발표되면서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특별한 장면을 더했다.
“롯데와 10년 동행”…야구로 이어가는 부산·경남 팬 소통
(사진=한성모터스 제공)한성모터스는 롯데자이언츠와 10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야구팬과 지역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경품 이벤트를 비롯해 고객 가족을 대상으로 한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과 롯데자이언츠 홈경기에 맞춰 진행하는 ‘한성모터스 매치데이’ 등을 선보였다.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은 한성모터스 고객과 가족들이 야구를 매개로 함께 참여하는 행사다. 한성모터스 매치데이는 롯데자이언츠 홈경기와 연계해 지역 야구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성모터스는 이 같은 활동을 통해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이 일상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시즌 내내 이어지는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는 매 홈경기에서 당첨 후보자를 선정한 뒤 마지막 홈경기에서 최종 당첨자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야구 시즌과 연계된 행사로 자리 잡았다.
한성모터스는 앞으로도 롯데자이언츠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 야구팬과 고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대표는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롯데자이언츠와 올해도 시즌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한성모터스만의 차별화된 경험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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