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유시민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이 대통령, 김민석, 추미애라고 하더라"

스포츠춘추
KBO가 오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충북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중학교 3학년 포수 40명을 대상으로 '2026 KBO 아카데미(캐처 캠프)'를 개최한다(사진=KBO)[더게이트]
KBO가 오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충북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중학교 3학년 포수 40명을 대상으로 '2026 KBO 아카데미(캐처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아마추어 현장에서 포수 전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유소년 선수들에게 체계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선수들은 4박 5일 동안 KBO리그 출신 지도자들에게 포수 수비의 기본기를 배우게 된다.
훈련 프로그램은 포구, 송구, 스텝, 블로킹, 태그 플레이 등 포수에게 필요한 수비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관절 유연성 향상과 하체 및 코어 밸런스 강화 등 포수에게 특화된 피지컬 트레이닝도 진행한다.
지도자로는 이성우 KBO 육성위원과 이만수, 강성우, 차일목 코치가 참가한다. 프로 무대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오랜 경험을 쌓은 4명의 지도자가 유소년 포수들에게 수비 기술과 노하우를 직접 전수할 예정이다.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보은군은 야구장과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및 대형 버스를 제공하며, 동아오츠카는 참가 선수들을 위한 물과 음료를 지원한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