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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23세 아들과 절연 이유는 [소셜in]

스포츠춘추
(사진=삼성전자 제공)[더게이트]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 열리는 올림픽 무대에 전 세계 청소년 선수 2700여 명이 모였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스마트폰으로 기쁨의 순간을 직접 기록하는 ‘빅토리 셀피’도 청소년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서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 참여해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경기 중계와 선수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은 지난달 31일 개막해 오는 13일까지 세네갈에서 개최된다. 총 25개 종목에 약 2700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하는 대회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첫 올림픽이다.
(사진=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이번 대회에서 선보이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빅토리 셀피(Victory Selfie)’다.
빅토리 셀피는 메달 수여식에서 선수들이 시상대 위에 올라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수들은 메달을 획득한 순간을 함께한 동료들과 사진으로 남기고, 경기에서 얻은 성취와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
앞서 올림픽 무대에서 선보인 이 프로그램이 청소년올림픽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경기 중계에도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한다. 스케이트보딩과 태권도 종목 중계에 ‘갤럭시 S26 울트라’를 기존 방송 카메라와 함께 투입해 선수들의 움직임과 경기 현장을 다양한 시점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빠른 움직임과 역동적인 기술이 펼쳐지는 두 종목의 특성을 살려 기존 중계 화면에서 담기 어려웠던 장면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시상대의 순간부터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까지”…선수촌 갤럭시 체험 확대
(사진=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는 대회 기간 선수촌에 청소년 선수들을 위한 체험공간인 ‘삼성 오픈 스테이션(Samsung Open Station)’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각국 선수들이 서로 교류하며 갤럭시 제품과 인공지능(AI)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빅토리 월(Victory Wall)’, ‘빅토리 토크(Victory Talk)’, ‘빅토리 포토 존(Victory PhotoZone)’ 등이다.
빅토리 월에서는 갤럭시 AI를 활용해 올림픽 테마가 적용된 특별한 사진을 제작할 수 있다.
빅토리 토크는 청소년 선수들이 다카르에서 경험한 일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미래의 자신에게 메시지로 남기는 프로그램이다.
촬영한 메시지는 선수별 숏폼 영상으로 저장되며, 2028년 LA올림픽까지 대회의 추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빅토리 포토 존에서는 실제 메달 시상대를 배경으로 연출한 공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선수들이 다양한 갤럭시 기능을 직접 배우고 활용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진=삼성전자 제공)청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멘토링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메달을 넘어(BEYOND THE MEDAL)’ 프로그램을 통해 IOC가 선정한 롤모델 선수들과 청소년 참가자들의 만남을 지원한다.
참가 선수들이 선배 선수들의 경험을 듣고 운동선수로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조언과 미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청소년올림픽은 젊은 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위해 성장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무선 기술 체험을 통해 차세대 유망주들이 도전하고 배우며, 삶의 특별한 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한편 삼성전자는 1988년 서울올림픽 지역 후원을 시작으로 올림픽과 인연을 맺었다.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는 IOC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 왔으며, 2010년부터 청소년올림픽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2024년 파리올림픽과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비롯해 총 7차례의 올림픽에서 참가 선수들에게 ‘갤럭시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서도 갤럭시 모바일 기술을 활용해 선수들의 경기 경험과 소통을 지원하고, 청소년 선수들이 올림픽에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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