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와 10년 동행…한성모터스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 개최
(사진=한성모터스 제공)(사진=한성모터스 제공)

[더게이트]

롯데 자이언츠와 10년째 파트너십을 이어 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롯데 팬과 함께하는 ‘2026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한성모터스 고객 가족 30팀(부모 1명, 자녀 1명 구성)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성모터스는 행사 참가자들이 일반 관람객이 접근할 수 없는 사직야구장 그라운드에 입장해 다양한 체험을 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실제 사용하는 그라운드와 1루·3루 덕아웃을 직접 체험하며 관중석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한성모터스는 롯데 자이언츠 코치진과 협력해 타격, 투구, 수비, 주루 등 6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야구교실을 운영했다. 각 동작별 기초부터 실제 경기 적용 팁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 수업은 코치진의 1대1 지도에 가까운 밀도 높은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야구의 기본기를 직접 체험했다.

외야 그라운드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캐치볼 훈련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가족 간 자연스러운 교감과 호흡 맞추기가 이뤄졌다. 이외에도 깜짝 보물찾기와 그라운드 위 피크닉 런치가 이어져 단순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이벤트로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롯데 자이언츠 티셔츠, 야구 모자, 글러브 등 기념품과 한성모터스가 준비한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됐다.

한성모터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2016년부터 10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은 이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행사로,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대표는 “오랜 기간 롯데 자이언츠와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 가족에게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순간을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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