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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5월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정관장과 함께하는 ‘에브리타임 매치데이’를 진행한다(사진=롯데)[더게이트]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5월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정관장과 함께하는 ‘에브리타임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선수단과 팬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고 승리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의 시구와 시타는 정관장 에브리타임 BM(Brand Manager)이 맡는다. 에브리타임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에너지’를 담아 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를 향한 뜨거운 응원 메시지를 마운드 위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통 큰 증정’ 사직구장 전 관중에게 에브리타임 전달
팬들을 위한 혜택은 더욱 파격적이다. 구단은 이날 사직야구장을 찾는 모든 관중에게 입장 시 각 게이트에서 ‘정관장 에브리타임 망고플레이버(20입)’ 제품을 증정한다. 입장객 전원에게 대규모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팬들이 에너지를 보충하고 사직야구장만의 열정적인 응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는 사직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빅매치를 통해 많은 팬에게 에브리타임의 에너지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날 전달되는 건강한 기운이 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로 연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과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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