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뉴욕증시, 인플레 우려·반도체 매도에 혼조마감…나스닥 0.7%↓(종합)

더게이트
컴투스홀딩스 CI(사진=컴투스홀딩스)[더게이트]
컴투스홀딩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129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한 수치이자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한 성과다.
다만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171억원, 영업손실 99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관계기업 평가손실 반영 등 비영업적 요인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컴투스홀딩스는 대표작 ‘소울 스트라이크’의 장기 흥행을 발판 삼아 연말까지 10여종의 신작을 쏟아내며 게임 사업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2분기에는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와 모바일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하반기에는 싱글 플레이 중심으로 시스템을 개편한 액션 기대작 ‘아레스(ARES: The Iron Vanguard)’를 비롯해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페이탈 클로’ 등을 통해 글로벌 팬덤 확보에 나선다.
플랫폼 확장 전략도 본격화된다. 코믹스 비주얼의 ‘페이딩 에코’와 ‘제노니아1 : 기억의 실타래’, ‘론 셰프’ 등은 PC 및 콘솔 플랫폼을 통해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동시 공략할 계획이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를 필두로 대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텐센트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 기반 B2B 사업을 강화, 지주사 차원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