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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래프톤 제공)[더게이트]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가 41.2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인기 IP ‘페이데이(PAYDAY)’와 협업한 신규 PvE 모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모드는 원작 개발사인 스타브리즈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개발한 기간 한정 콘텐츠로, 이용자들에게 전략적인 팀 기반 하이스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오는 6월 17일까지 최대 4인이 팀을 이뤄 목표 지점에 침투한 뒤 전리품을 확보해 탈출하는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상황에 따라 은밀한 잠입이나 전면 교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클래스별 역할 분담과 유기적인 협동이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플레이어는 돌격병, 의료병, 방어병, 저격수, 잠입자 등 고유 능력을 지닌 5종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클래스는 전용 궁극기와 가젯을 보유하고 있으며, 획득한 전리품을 통해 새로운 스킬과 무기를 해금하며 팀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작전 지역은 ‘페이데이 3’ 미션에서 영감을 받은 ‘환전소’,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 ‘나이트클럽’, ‘무장 수송차량’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패스: 페이데이’도 출시됐다. 이외에도 근접 무기 활용 신규 처형 모션 도입, 미라마 맵 내 비밀의 방 추가 등 게임 전반의 재미를 높이는 패치가 병행됐다.
한편, 글로벌 아티스트 ‘070셰이크(070 Shake)’와 협업한 오리지널 곡 ‘베이비 드라이버(Baby Driver)’가 모드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됐다. 070셰이크는 오는 16일 서울 펍지 성수를 방문해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해당 행사에는 우주소녀 다영이 호스트로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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