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오로치 야시로·하오마루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야시로’와 ‘하오마루’를 비롯해 신규 PvP 콘텐츠 ‘챔피언스 컵’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오로치 야시로는 코스모스 속성을 보유한 파이터로 ‘흔들리는 대지’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하며, 방랑 검호 하오마루는 ‘오의 호월참’과 ‘천패파단섬’ 등을 통해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대규모 PvP 콘텐츠인 ‘챔피언스 컵’이 새롭게 도입됐다. 7인으로 구성된 3개 팀, 총 21명이 순차적으로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매주 주말 진행된다. 팀 배틀 랭킹전 상위 50위 이내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으며, 계정 성장 요소가 제외돼 파이터 조합과 전략이 승패의 핵심이다. 상위 랭킹 달성 시 루비와 전용 프레임 외에도 서버 및 클럽 이용자에게 전달 가능한 ‘럭키백’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붉은 장미의 밤 출석부’를 통해 프리미엄 포인트 1만개 이상을 수급할 수 있고, ‘푸른 봄 특별 출석부’에서는 픽업 파이터 선택권과 유니크 펫 상자 등이 지급된다. 또한 신규 미니게임 ‘장거한 철구난투’를 통해 매일 루비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는 ‘럭키 엘피’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서포터 ‘핫토리 한조’를 선보이며, 21일부터는 레전드 펫 ‘헤지마루’와 ‘아르마’를 획득할 수 있는 ‘모험의 서’ 이벤트가 이어진다.

한편 SNK의 대표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즐기는 전략 전투를 내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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