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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후보…“클레식·대중음악에 이어 미디어파사드까지” 문화 르네상스 용인 활짝 열어

더게이트
(사진=크래프톤 제공)[더게이트]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해양 생존 게임의 정식 후속작인 ‘서브노티카 2’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 당일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정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뿐 아니라 스팀 글로벌 최고 매출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유저 평가에서도 ‘매우 긍정적’을 유지 중이다.
출시 전부터 이어진 기대감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반응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4월 30일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심해의 신비로움과 생존의 긴장감을 담아내며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지난 9일 공개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5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된 서브노티카 2는 전작과 다른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미지의 심해 생태계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가장 큰 특징은 시리즈 최초로 도입된 최대 4인 협동(Co-op) 모드다. 이용자들은 동료들과 함께 생존 전략을 세우고 탐험의 성취를 공유하며 한층 확장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페르난도 멜로 총괄 프로듀서는 “플레이어들의 목소리는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라며 “유저들과 함께 심해를 개척하며 생존 경험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형 크래프톤 본부장은 “출시 당일 100만장 판매와 매출 1위 달성은 전 세계 플레이어들이 보내준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얼리 액세스는 그 성원에 답하는 첫걸음으로 앞으로 이용자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게임을 완성해 나갈 여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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