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통령이 앉았던 자리가 어디냐”…안동 시민들이 오랜만에 웃음 지은 이유

더게이트
(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출시 7주년을 기념해 ‘Perfect 7’ 레전드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원작의 핵심 결전을 재현한 캐릭터 추가와 함께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흥행작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대규모 유저 보상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공개된 UR 등급 영웅 ‘불구대천 멜리오다스’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최후 결전 기술인 7인 합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다. 유저의 선택에 따라 공격 위주의 어설트 모드와 방어·반격 중심의 ‘트릴리온 리벤지’ 상태를 전환할 수 있는 전술적 다재다능함이 특징이다.
또한 유저 투표 결과를 반영해 UR 등급 7종과 SSR 등급 39종으로 구성된 앙케이트 소환이 진행되며, 일정 마일리지를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LR 영웅 선택권과 신규 멜리오다스 영웅이 확정 지급된다.
넷마블은 7주년을 맞아 28일간 출석 시 최대 300개의 다이아를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캐릭터별 ‘엠블렘 헤일로 코스튬’과 각종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스페셜 미션 및 ‘777 점핑박스 이벤트’를 동시 전개한다.
이밖에 4종의 이벤트 보스전과 77층 규모로 구성된 시련의 탑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우 카지 유우키와 협업한 신규 OST ‘Perfect Time’과 특별 PV 영상을 공개해 이용자들의 시각적·청각적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