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신규 지역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사전예약 돌입
(사진=엔씨 제공)(사진=엔씨 제공)

[더게이트]

엔씨가 자사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대규모 업데이트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엔씨는 오는 6월 4일 새로운 지역 오렌과 보스 몬스터 얼음 여왕 그리고 신규 PvP 서버 오렌 등을 전격 추가한다.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아이언 골렘 아이스 맨 샤벨 타이거와 보스 몬스터 얼음 여왕이 등장하는 새로운 지역 오렌을 비롯해 거대한 마법의 성지 상아탑과 보스 몬스터 데몬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새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웹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1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무제한 외형 변신이 가능한 눈사람 외형 구슬과 4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는 마법 부적 주머니 및 무한의 순간 이동 주문서(7일)를 공통으로 지급한다.

서버별 추가 보상도 다르게 구성됐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유용한 소모품이 담긴 오렌의 영광 선물 상자 또는 장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오렌의 환영 선물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규 PvP 서버 오렌 이용자는 무기와 방어구 및 사전예약 반지 상자가 포함된 오렌의 설레는 선물 상자를 보상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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