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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이 모바일·PC 플랫폼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글로벌 최대 애니메이션 행사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출품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애니메 엑스포는 오는 7월 2일(이하 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 센터 일대에서 개최된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 확장되는 세계(EXPANDING UNIVERSE)’이란 세션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지난 ‘지스타 2025’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한층 발전된 게임 플레이 영상과 신규 캐릭터,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세션은 7월 5일 오전 2시 30분부터 3시 20분까지 현지 JW 메리어트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은 미국 성우 알렉스 리와 넷마블네오 개발진이 직접 참석해 게임 세부 정보를 소개한다.
현장 및 온라인 이벤트도 병행한다. 넷마블은 당일 세션 참석자를 대상으로 알렉스 리 성우의 사인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하고, 사전에 접수된 이용자 질문을 바탕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아울러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X’ 채널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애니메 엑스포 참가 기대평과 함께 팔로우, RP, 좋아요를 남긴 이용자 중 5명을 추첨해 행사 4일권 티켓을 지급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원작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원작에서 상세하게 묘사되지 않았던 아이템 ‘윤회의 잔’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간 성진우가 차원의 틈에서 보낸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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