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축구 축제 맞아 리니지2·아이온2 등 4종 게임 이벤트 실시
(사진=엔씨 제공)아이온2 이벤트 이미지(사진=엔씨 제공)

[더게이트]

엔씨가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게임 4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리니지2’, ‘아이온2’, ‘리니지2M’, ‘리니지W’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축구 경기 승부 예측, 접속 보상, 한정 퀘스트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리니지2는 7월 1일까지 ‘힘내라!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기란성 마을 NPC 레데와 대화해 대한민국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으며 성공 시 ‘승리의 축구공’을 받는다. 세 경기의 승부 예측에 성공하면 ‘승부 예측 1등 보상 상자’를 통해 확률적으로 ‘축구 경기 기념 부츠팩’을 획득할 수 있다.

이어 아이온2에서는 12일 11시부터 17일 정기점검 전까지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의 함성’ 이벤트가 열린다. 해당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는 우편을 통해 흉갑과 투구로 구성된 ‘응원의 유니폼’ 외형 세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2M은 5종 이벤트로 구성된 ‘킥킥 페스티벌’을 7월1일까지 전개한다. 축구공 모양의 균열의 침략자를 처치해 얻는 ‘통통 튀는 축구공’으로 ‘마스터 클래스 획득권(11회)’ 등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7일까지 필승 응원 쿠키 구매 보상, 패스는 타이밍, 페스티벌 특별 우편, 매일 2회 지급되는 킥오프 선물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리니지W에서는 6월24일까지 ‘영광의 휘슬, 승리를 향한 드리블’ 이벤트가 운영된다. 교환소에서 매일 1개씩 구매 가능한 ‘시작의 축구공’을 사용해 ‘영광의 골인 상자’까지 획득 가능하다. 해당 상자를 열면 명예 코인 2026개, 몽환의 강화 물약 5개, 스펠 코인 500개를 받으며 확률에 따라 전설 변신 및 마법인형 도전권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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