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수집형 RPG 신작 ‘스타 세일러’, 글로벌 출시 확정
스타 세일러 이미지(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스타 세일러 이미지(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

[더게이트]

컴투스홀딩스가 신작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를 오는 3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컴투스홀딩스는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한 해당 신작의 글로벌 CBT(비공개테스트)와 파이널 테스트를 거쳐 유저 피드백을 반영하는 등 막바지 담금질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게임으로, 애니메이션풍 연출과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을 내세웠다. 게임 내에서는 5인 파티, 소환수,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성장시키며 던전 공략과 유저 간 대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유명 아트 디렉터 콕스가 프로젝트에 참여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세계관을 구현했다. 컴투스홀딩스는 글로벌 CBT를 통해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전개 부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성장 밸런스와 사용자 환경 및 경험(UI·UX) 등 서비스 전반의 안정성을 점검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

강일모 파나나스튜디오 대표는 “밀도 있는 구조와 캐릭터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은 내러티브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 세일러는 30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지역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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