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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엔씨 제공)[더게이트]
엔씨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대규모 업데이트 ‘PHOENIX’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엔씨는 오는 24일 PHOENIX 업데이트를 통해 ‘요정’ 클래스를 리부트하고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며, 이에 앞서 22일 생방송을 통해 관련 일정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요정 클래스 리부트를 통해 신규 스킬 ‘피닉스’와 ‘사이클론’이 추가되며, 기존 스킬인 ‘오버 히트’, ‘페어리’ 등은 리뉴얼된다. 이용자는 24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달 8일 오전 2시까지 요정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에 참여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24일에는 4대 속성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콘텐츠 ‘요정 숲 방어전’이 오픈된다. 이어 7월 8일에는 신규 지역 ‘숨겨진 결계의 숲’과 유일 등급 무기인 ‘기르타스’가 등장하며, 29일에는 ‘공허의 사원’ 리뉴얼이 진행될 예정이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22일 오후 9시부터 7월 8일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게임 재화(아데나)로 ‘TJ 쿠폰 선물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상자를 개봉하면 강화에 실패한 장비를 복구하는 ‘일반 장비 복구’ 쿠폰과 ‘스킬 합성’ 쿠폰 2종을 획득한다. 단, 켄트 및 오렌 서버는 2026년 3월 18일 서버 오픈 시점부터 합성 이력이 집계된다.
또한 22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 ‘인사이드M - 요정마을 수호대’를 진행해 업데이트 정보를 소개한다. 피닉스 업데이트 사전예약은 23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참여 시 쿠폰 3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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