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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컴투스 제공)[더게이트]
컴투스가 자사의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에 신규 월드 ‘루나리움’을 업데이트하고 관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월드 모드인 루나리움은 커다란 보름달이 수면 위를 비추는 테마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달빛에 이끌려 수면 위로 올라온 물고기와 함께 숨겨진 보물도 낚을 수 있다.
루나리움 월드에서는 기존의 제작 장비를 사용할 수 없다. 낚시 난이도가 상향된 만큼 보상 규모도 확대됐다. 특히 물고기를 낚을 때마다 ‘적응도 포인트’가 누적되며, 이를 통해 루나리움 전용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반면 낚시에 실패할 경우 해당 포인트가 차감되도록 설계해 게임의 집중도와 긴장감을 높였다.
컴투스는 이번 신규 월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매일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배지 상자 열쇠, 각인가루, 6성 옵션 초기화 티켓 등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연다.
또한 루나리움에서 매일 1회 낚시를 진행하면 황금열쇠와 일반 액세서리 재료 상자를 지급하며, 새로운 맵 오픈 시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대량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도 추가됐다. 유저들이 ‘태양의 물고기’ 낚시에 성공할 경우 태양의 장비와 일반 액세서리 재료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태양의 물고기 미끼’를 사용하면 확률에 따라 대량의 아이템을 제공하는 ‘황금 고래’가 등장한다.
이밖에 도감을 채우고 강화 효과를 받는 ‘아이템 수집 대작전’이 열린다. 조건을 만족해 아이템 등록을 완료하면 대어 획득 보너스를 최대 5%까지 증가시켜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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