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X-우주소년 아톰’ 콜라보, 7월 한 달간 이벤트 진행
(사진=그라비티 제공)(사진=그라비티 제공)

[더게이트]

그라비티가 3D MMORPG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라그나로크X)과 '우주소년 아톰'의 협업 이벤트를 1일부터 시작했다.

'우주소년 아톰'은 일본 만화가 데즈카 오사무의 작품 '철완 아톰'을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1963년 일본에서 첫 방송된 이후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라비티는 다양한 세대에 알려진 우주소년 아톰 IP와 라그나로크X의 판타지 설정을 결합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이벤트는 1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이 기간에 최대 14일 연속으로 게임에 접속하면 일별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가 열린다. 몬스터 웨이브 이벤트에서는 이용자가 직업, 무기, 속성 등을 선택해 총 10번의 웨이브를 방어하면 탈것 패키지, 교환 상점 아이템, 콜라보 SP 뽑기 아이템 등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콜라보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SP, A, B, C 등급의 전설 카드 선택 패키지와 콜라보 코스튬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16회 뽑기를 진행하면 SP 등급 보상이 확정 지급된다. 배틀패스 퀘스트를 완료해 배틀패스 레벨을 올리면 콜라보 코스튬, 이모티콘 등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아이템을 활용해 다양한 콜라보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교환 상점도 운영된다.

나경일 라그나로크X 사업 PM은 "라그나로크X와 우주소년 아톰의 협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과 패키지, 우주 공간 토벌, 신규 강적 등 여러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이벤트 기간 한정으로 코스튬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라그나로크X와 우주소년 아톰의 협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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