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日 도쿄 코믹마켓 데뷔
(사진=엔씨 제공)(사진=엔씨 제공)

[더게이트]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로 일본에서 개최되는 ‘코믹마켓’에 기업 부스로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코믹마켓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서브컬처 팬들과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물과 각종 굿즈를 직접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올해로 108회를 맞이하는 여름 코믹마켓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공식 아트북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IP 굿즈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SNS에는 아트북 샘플 이미지가 먼저 공개됐다. 해당 이미지에는 게임 내 주요 캐릭터의 초기 콘셉트와 설정이 담겨 있다. 아트북에는 캐릭터 외에도 세계관, 비주얼 포스터 등 다양한 자료가 포함될 예정이다.

엔씨 관계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이용자와의 만남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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