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신규 캐릭터 ‘[갯뱀의 자손] 리랼’ 추가…3주년 전야제 돌입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동료 ‘[갯뱀의 자손] 리랼’을 추가하고, 출시 3주년 전야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독을 활용한 전투 특화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고, 기존 주요 캐릭터의 소환 행사를 재진행해 이용자 혜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추가된 SSR+ 등급의 [갯뱀의 자손] 리랼은 독을 이용해 적에게 지속 피해를 누적시키는 동시에 뛰어난 생존 능력으로 장기전에 특화된 캐릭터다. 도발과 끌어당기기 스킬로 적군을 한 곳에 모은 뒤 독을 폭발시키는 연계 필살기를 갖췄다.

넷마블은 신규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소환, 탭탭플러스, 빙고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해당 이벤트를 통해 인게임 재화인 부유석과 SSR+ [갯뱀의 자손] 리랼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FUG의 수장] 루슬렉’ 강림 소환 행사를 오는 8월 5일까지 재진행하며, 이를 기념해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루슬렉은 탑 내 랭킹 15위에 오른 주요 캐릭터다.

게임 출시 3주년을 앞두고 이달 22일까지 전야제 페스타도 전개된다. 이벤트 기간 매일 공개되는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논스톱 레볼루션 드로우 토큰’ 100개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레볼루션 재화를 무료로 대량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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