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이븐2’, 신규 지역 ‘발타르’ 등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이븐2’에서 신규 지역 ‘발타르’ 오픈을 비롯한 시스템 개편 및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타르는 ‘베노 황성’과 ‘리히텐도로프’ 등 2개 지역 9개 사냥터로 구성됐다. 85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신규 구역으로 ‘멈춰버린 제국의 심장’이라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태양을 잃고 멈춰버린 제국 발타르에 개척자로 진입해 태양을 되찾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발타르 1차 오픈을 실시했으며, 순차적으로 전체 지역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규 성장 시스템 ‘스킬 각성’도 추가했다. 이용자는 모든 고유 스킬에 스킬 각성을 시도할 수 있다. 이외에도 ‘특무대’ 레벨 상한을 180으로 확장하고, ‘차원의 틈’ 11차원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다양한 개편을 진행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바트람의 특별 7일 임무’ 미션 달성 시 최종 보상으로 ‘태양의 정수(기간제 컬렉션)’를 제공하며, ‘바트람의 특별 14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희귀 룬 선택 상자’ 등을 증정한다. 또한 미션 달성형 이벤트 보상으로 ‘룬 강화석’, ‘스킬 강화석’ 등 성장 재화를 지원한다.

한편 지난 2024년 5월 출시한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등 6관왕을 기록하고,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DAU) 100만명을 돌파한 액션 RPG ‘레이븐1’의 정식 후속작이다. 기존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 및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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