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출격
‘페이탈 클로’ 이미지(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페이탈 클로’ 이미지(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

[더게이트]

컴투스홀딩스가 PC 및 콘솔 기반 신작 ‘페이탈 클로(Fatal Claw)’를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26’에 출품한다고 29일 밝혔다.

차이나조이 2026은 오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SNIEC)에서 열린다. 엔데브게임즈가 개발한 페이탈 클로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운영하는 한국공동관을 통해 전시에 참가한다.

컴투스홀딩스는 관람객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보스 전투와 추격전 중심의 전용 시연 빌드를 선보인다. 현장 시연 참여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수렴해 막바지 담금질에 반영할 예정이다.

페이탈 클로는 신비로운 고양이 ‘키샤’와 함께 미지의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횡스크롤 액션에 성장 요소를 결합해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재미를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1월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에 돌입했으며,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을 확장하며 장르 특유의 탐험과 성장 요소를 강화했다.

오는 8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둔 페이탈 클로의 주요 소식은 스팀 페이지와 디스코드, 유튜브, X 등 주요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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