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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5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한 ‘소울 스트라이크’(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더게이트]
컴투스홀딩스가 자사 모바일 RPG ‘소울 스트라이크’의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2.5주년을 맞아 유저들에게 대규모 보상을 제공하고, 신화 등급의 동료 및 유물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전반적인 게임 콘텐츠와 편의성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2.5주년 쿠폰’을 통해 다음 달 25일까지 ‘25만에테르’와 ‘미니게임천국 컬래버 유일 펫 픽업 소환권 25장’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게임 내 핵심 재화와 한정 펫을 획득해 캐릭터 전력을 구축할 수 있다.
신화 동료와 스킬, 유물도 새롭게 추가했다. 신규 동료 ‘엘레나: 세라핌’은 빛의 정령을 소환해 타격을 입히며 아군의 공격력과 최종 피해량을 증가시킨다. 신규 대지 속성 스킬 ‘지반 붕괴’는 강력한 범위 공격 능력을 갖췄으며, 신화 유물 ‘세라핌의 성수’는 아군의 치명타 확률을 높여준다.
해당 유물은 ‘엘레나: 세라핌’을 동료로 편성할 경우 효과가 배가된다. 신규 요소들을 얻을 수 있는 픽업 이벤트도 병행한다.
유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시스템 편의성도 개선했다. ‘영혼구 자동 분해’ 기능을 도입해 지정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장비와 애장품을 다른 콘텐츠 진행 중에도 자동 분해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길드 정복전의 빠른 반복 플레이를 돕는 ‘정복의 증표’ 일괄 사용 기능을 도입하고, ‘동료 결투장’ 및 ‘길드 공성전’의 보상도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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