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막는 불꽃 가주 떴다”…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3주년 대공세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의 수집형 애니메이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신규 가주급 동료와 성장 시스템, 대규모 보상 이벤트를 선보인다.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3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가주급 동료 ‘[가문의 주인] 연 이랑’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연 이랑은 원작 ‘신의 탑’에 등장하는 위대한 10가문 가운데 연 가문을 이끄는 가주다. 탑에서도 손꼽히는 강력한 화염 능력을 지닌 인물로, 게임에서는 ‘[FUG의 수장] 루슬렉’,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 ‘[가문의 주인] 트로이메라이’, ‘[월하익송] 우렉 마지노’, ‘[가문의 주인] 쿤 에드안’과 동일한 가주급 동료로 등장한다.

전투에서는 적이 저항할 수 없는 화상 효과를 부여해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 전장 중앙에서 필살기를 사용하면 적에게 체력 비례 피해를 주고, 모든 적의 체력 회복을 차단해 장기전과 고난도 전투에서 높은 전략적 가치를 발휘한다.

넷마블은 연 이랑의 등장을 기념해 캐릭터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기억의 미궁’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용자는 이벤트 콘텐츠를 진행하며 연 이랑의 서사와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출시 기념 이벤트에서는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연 이랑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연 이랑 소환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초회 특전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소환 누적 횟수에 맞춰 ‘SSR+ 탑의 축복 돌파석’과 연 이랑 전용 칭호, 칭호 배경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상위 등급 동료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레볼루션’ 추가 성장 시스템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됐다. 기존 육성 단계를 넘어 동료의 능력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장기적인 성장 목표를 제공한다.

레볼루션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타워 마블’ 이벤트와 마스터키를 제공하는 ‘화이트의 복권’, 암시장 티켓을 획득할 수 있는 ‘행운의 돌림판’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소환 행사도 19일까지 진행된다.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에서는 이용자가 원하는 SSR+ 동료를 직접 지정해 획득하고 최대 한계돌파까지 도전할 수 있다.

지난 5월 공개된 ‘[빛나던 자] 마고’를 포함해 사전등록 보상을 합산하면 최대 2000장의 SSR+ 소환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친구 초대형 이벤트인 ‘하진성의 FUG 모집’도 진행된다. 기존 이용자와 신규·복귀 이용자가 각각 스승과 제자 관계를 맺고 미션을 수행하면 성장 재화와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3주년 기념 데일리 미션에서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만으로 가주 등급 배경과 레볼루션 조각, ‘[3주년] 논스톱 SSR+ 티켓’ 등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관련 이벤트는 모두 19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53억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제작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 캐릭터와 세계관을 고품질 그래픽으로 재현하고,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연출과 전투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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