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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이번에는 갤럭시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갤럭시 스토어 입점을 앞두고 전설 영웅 소환권과 할인쿠폰 등을 앞세워 새로운 이용자 확보에 속도를 낸다.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의 갤럭시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다음달 3일 정식 출시 전까지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일에 맞춰 ‘전설 영웅 소환권 III’ 1개와 ‘전설 알’ 1개, ‘초보 모험가 지원 장비 상자’ 등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뒤 내달 30일까지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번 갤럭시 스토어 입점은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게임 가운데 처음이다. 넷마블은 이를 통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 등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기기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수집형 RPG다.
원작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게임 트렌드를 반영해 콘텐츠와 플레이 경험을 개선했다.
출시 당시 흥행 성과도 빠르게 나타났다. 정식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출시 5일 만에는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넷마블은 갤럭시 스토어 입점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플랫폼별 혜택을 강화하며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장기 흥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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