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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카 독주에 도전장”…태광산업, 모다크릴 생산능력 2배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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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 제공)[더게이트]
엔씨의 ‘블레이드 & 소울 NEO’가 ‘열혈강호’와 만나 제대로 판을 키웠다.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부스트 서버부터 ‘자하마신’이 등장하는 협업 던전, 화룡의 힘을 사용하는 신규 직업까지 대규모 콘텐츠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엔씨는 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 NEO(블소 NEO)’에 대규모 업데이트 ‘열혈로 타오르다’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만화 ‘열혈강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컬래버레이션과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이다.
먼저 다음달 30일까지 6주간 ‘부스트 서버’를 운영한다. 부스트 서버에서는 신규·복귀 이용자가 한 주 만에 75레벨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성장 속도를 높였으며 주요 콘텐츠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협업 던전 2종도 추가됐다. 신규 영웅 던전 ‘흑룡교 전당’에는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자하마신’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외전 스토리 퀘스트를 통해 던전에 얽힌 이야기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1인 도전형 콘텐츠 ‘흑풍 수련장’에서는 흑풍회와 대련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새로운 직업 ‘염제’도 게임에 합류했다. 염제는 화룡의 힘을 사용하는 직업으로 화려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공격과 빠른 전투 리듬을 특징으로 한다.
상대의 공격을 반격해 자신의 공격 기회로 전환하는 등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수행하는 전투 방식을 제공한다.
전투 시스템의 편의성도 개선했다. 새롭게 도입한 ‘무공서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여러 무공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최상급 무공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무공 계열을 변경하는 방식도 개선해 이용자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전투 구성을 보다 편리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신규 장비와 외형 콘텐츠도 추가됐다. 새로운 장비 ‘자운’을 비롯해 외형 아이템 ‘환영보패’와 ‘기연석’을 선보였다.
‘환영보패’ 세트를 모두 착용하면 캐릭터 정보창 배경이 해당 테마에 맞게 변경된다. ‘기연석’은 캐릭터 주변에 머물며 별도의 외형 효과를 제공한다.
대규모 업데이트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환영 대협’과 ‘열혈 문파’ 이벤트에서는 신규 이용자의 게임 정착과 문파 활동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제공한다.
‘열혈 수상한 의식’과 ‘보물찾기’에서는 장비 성장에 필요한 재화와 열혈강호 컬래버레이션 관련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결전의 바다뱀 보급기지’와 ‘하늘공원’ 이벤트를 통해서는 별호와 의상 등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을 제공한다.
웹 이벤트 ‘NEO로 열강하라’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커스텀 PC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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