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험대 문 연다”…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자 모집
(사진=엔씨 제공)(사진=엔씨 제공)

[더게이트]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먼저 경험할 이용자를 찾는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공개하고 실제 이용자의 평가와 의견을 개발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선보이는 신작 서브컬처 RPG다.

CBT 참가 신청은 오늘(19일)부터 다음달 21일 정오까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홈페이지 내 CBT 모집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자 가운데 선정된 이용자는 추후 AOS와 iOS 등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구체적인 CBT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선보인다.

엔씨는 실제 플레이 과정에서 이용자들이 전달하는 의견과 피드백을 수렴하고 향후 게임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CBT 참가자 모집과 함께 신규 비주얼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게임의 주요 캐릭터인 ‘히와기시아카리 아이’가 등장해 CBT 관련 소식을 전한다.

한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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