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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 제공)[더게이트]
엔씨가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다시 이용자들의 평가대에 올린다. 앞선 테스트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콘텐츠와 전투, 그래픽, 이용 편의성을 다듬고 두 번째 글로벌 테스트에 나선다.
엔씨는 다음달 10일부터 14일까지 신작 애니메이션 액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의 ‘프론티어 테스트(Frontier Test)’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6월 실시한 ‘프롤로그 테스트’에 이은 두 번째 이용자 테스트다.
엔씨는 앞선 테스트에서 확보한 이용자 의견을 실제 개발 과정에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프론티어 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오늘(20일)부터 내달 6일 오전 11시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브레이커스 공식 디스코드와 스팀(Steam) 플랫폼에서 할 수 있다. 선정된 이용자는 AOS와 iOS 등 모바일 기기는 물론 스팀을 통한 PC 환경에서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존보다 확장된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메인스토리 3챕터를 비롯해 스핀오프 스토리와 신규 레이드, 신규 캐릭터 등이 새롭게 공개된다.
게임의 핵심인 전투 시스템도 개선했다. 엔씨는 이전 테스트에서 받은 이용자 피드백을 토대로 전투 경험을 보완하고 캐릭터와 배경의 아트 퀄리티도 끌어올렸다.
UX·UI 편의성 역시 개선해 플레이 과정에서 이용자가 느끼는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는 신작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연출과 스토리 라인, 빠른 템포의 전투 액션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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