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앤스타
신지, 체중 42kg대 충격...운동 시작으로 건강 회복 나선다

더게이트
(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가 글로벌 서비스 6.5주년을 맞아 새로운 영웅과 스토리, 대규모 보상 이벤트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묵시록의 4기사’ 핵심 인물인 가웨인을 전면에 내세워 이용자들의 성장과 수집 재미를 확대한다.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글로벌 서비스 6.5주년 기념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UR 등급 영웅 ‘【황금빛 마력】태양의 기사 가웨인’이다.
가웨인은 강한 신체 능력과 뛰어난 마법 실력을 갖춘 4기사 가운데 한 명으로, 특정 아군 영웅이 주거나 받은 피해량을 누적해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특정 아군 영웅이 어빌리티를 사용할 경우 가웨인의 공격 관련 능력과 치명 확률이 크게 상승해 강력한 공격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마일리지 보상도 마련됐다. 이용자는 300·600 마일리지 달성 시 UR 또는 SSR 등급 캐릭터 가운데 1종을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900 마일리지에 도달하면 신규 영웅 가웨인을 얻을 수 있다.
스토리 콘텐츠도 확장됐다. ‘묵시록의 4기사’ 6챕터가 새롭게 추가돼 이용자들은 새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글로벌 서비스 6.5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8일 동안 게임에 출석하면 다이아를 최대 200개까지 받을 수 있으며, 3일 동안 소환 티켓 30장을 획득할 수 있다.
총 16개의 미션을 완료하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에서는 태생 UR ‘【영웅의 혈통】 소년 기사 랜슬롯’을 비롯해 ‘묵시록의 4기사’ 영웅 6종을 받을 수 있다.
원하는 보상을 직접 노릴 수 있는 ‘위시박스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소망 열쇠’를 사용해 성장재화와 7대죄 단원들의 히어로 코스튬 등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해 소환할 수 있다.
매일 접속해 행운 티켓을 모으는 ‘에세트의 행운 이벤트’에서는 당첨 결과에 따라 최대 600 다이아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보스를 처치하면 아티팩트 카드팩과 소망 열쇠 등을 받을 수 있는 ‘보스 토벌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보유 재화를 활용해 새로운 코스튬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했다. ‘수상한 잡화상’에서는 킹&다이앤, 멀린&에스카노르, 불구대천 멜리오다스의 뷰티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대보상 던전 이벤트’에서는 주차별로 초각성 코인과 모루 등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제공한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2019년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된 뒤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RPG다. 현재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7000만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