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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AFK’가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신규 파이터와 성장 콘텐츠, PvP 개편, 대규모 보상 이벤트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1년 동안 게임을 즐긴 이용자들에게 보답하는 ‘파이터즈 페스타’를 중심으로 콘텐츠 전반을 확장한다.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서 서비스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파이터즈 페스타’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이터즈 페스타’는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해 KOF ’98 버전의 신규 파이터 ‘쿠사나기 쿄’를 획득하고 최대 10성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1주년 감사 선물로는 50만 루비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1주년 기념 출석부를 비롯해 참전 픽업 및 프리미엄 소환 부스팅, ‘루비 BACK’, 특별 상점, 핫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신규 파이터도 전장에 합류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KOF XIII 버전의 ‘레오나 하이데른’이 새롭게 공개됐다.
레오나 하이데른은 용병 부대 소속 파이터로 ‘[쇄도]’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는 오는 9월 2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성장 콘텐츠 ‘애장품’도 추가됐다. 첫 번째 애장품의 주인공은 ‘아사미야 아테나’다. 애장품 추가를 기념해 아사미야 아테나의 복각 픽업 소환도 오는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PvP 콘텐츠인 ‘팀 배틀’도 전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팀 편성 인원을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확대했으며 새로운 진형 시스템과 시즌 버프를 도입했다.
연습 모드와 극한 도장 방어 페널티도 개선해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조합과 전략을 시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성장 콘텐츠의 상한도 일제히 높였다. 스토리 스테이지를 비롯해 골드 러시, 공허의 안식처, 분노의 도시, 모순의 연구실, 영향력 등의 최대 단계를 확장해 고레벨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성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27일부터는 역대 미니게임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아케이드’도 새롭게 문을 연다. 이용자는 기존에 선보였던 다양한 미니게임을 다시 플레이하면서 별도의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파이터로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인 아트워크, 다양한 성장·경쟁 콘텐츠를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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